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오늘은 재미없겠지만 저의 이야기와 계획을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올해로 10년 차 직장인입니다. (으악!
시간이 어느새...) 어렸을 때 그저 부모님께 '공부를 잘해야 한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가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커서 사실 '왜?
그래야 하는가? 가서 뭘 하고 싶은 건가?'
에 대한 생각 없이 '그냥 공부를 해야 하는구나...' 하고 학창 시절을 보냈어요.
그런데 원하는 대학교에 가지 못해 인생 첫 가장 큰 좌절을 맛봤고(19살, 20살에는 대학교가 참 중요하죠?) 공부하는 걸 싫어하면서도 편입 시험을 보고 원하는 대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했는데 역시 남들이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에 취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첫 월급이 180만 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10년간 5번이나 회사를 옮기면서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좋은(?) 회사에 가려고 또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네, 맨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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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면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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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면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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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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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가르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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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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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준생
원문 링크 : 나의 이야기 (부끄럽고 어색하니 읽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