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이번 주 주간 성장 일지입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아주 평화로웠던 한 주였습니다. 이웃님들도 다들 평안하시겠지요?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한 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이번 주에 글쓰기를 통해 든 생각은 "나는 원래 요행이 통하지 않는다."
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가 좋아서 목표 달성을 위한 지름길, 쉬운 방법을 잘 찾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늘 아니었습니다. 따라 해보려고 해도 결국에는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가 바로 저에요. 머리 써서 이것저것 쉽게 얻으려고 하면 꼭 뭔가 잘 안되더라고요.
블로그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 작성한 글을 돌이켜 보면, 쉽게 가려고 생각한 글을 더 유입이 없더라고요.
나름 포스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다고 실험정신에 이것저것 해보았는데, 아! 이래 서구나...
하고 깨닫는 게 있는 한 주입니다. 제 삶에 요행은 없는 것 같습니다.
늘 정직, 성실, 꾸준하게 나아가는 게 제 삶의 정답인가...
#
블백
원문 링크 : 028. 주간 성장 일지 (22.1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