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예짜입니다. 벌써 한주가 훌쩍~이 아니라...
한 해가 끝났어요 ㅋㅋ... 2022년은 집-회사-집밖에 모르던 제가 직장 일 외 무언가를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해입니다. 블백 2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블로그를 한다."
라고 표현하기도 민망한 수준이니 무시해 버리고, 지난 11월 중순부터 시작한 저의 블로그는 꼬대장님을 필두로 늘 응원해 주시고 매일매일 긍정적인 에너지를 팍팍! 주시는 블백 동기님들 그리고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이웃님들 덕분에 어제... 2022년 마지막 날,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부끄럽고 감사하게도... 방문자가 일 1,000명을 처음으로 넘었어요!
(소리 질러!!! 예!!!)
사실 제가 쓴 정보글로만 돌파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ㅋㅋ 왜 때문인지 이마트 전단지를 읽던 포스팅이 뽀록 터져서? 엄청난 유입이 발생했어요.
(사랑합니다 이마트 오늘 돈 많이 쓰고 왔어요.) 매우 단발성 유입이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1천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