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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경험 스토리 공모전 첫 수상자 강진경 작가

 암경험 스토리 공모전 첫 수상자 강진경 작가

암을 경험한 것을 숨기기보다는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앎'으로 바꿔나갔으면 합니다. 첫 수상자 강진경 작가님 인터뷰 중에서 예비 사회적기업 예담라이프는 사람의 삶과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를 존중하고 연결하는 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암 경험자와 그 가족이 모인 '캔프협동조합'과 함께, 따뜻한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앎경험자 나의 이야기 공모전 ‘앏경험자 나의 이야기’는 암을 겪은 분들, 혹은 그 곁을 지킨 가족의 진솔한 삶을 나누고 위로하는 나눔 프로젝트입니다.

예담라이프는 매월 한 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캔프 조합원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물로 전달합니다. 작품은 예담라이프가 직접 구입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암이라는 아픔을 예술과 나눔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예담라이프 신선철 대표(좌) 첫 수상자 강진경 작가(우) = 출처/캔서앤서 첫번째 공모전 당선자로 유방암 경험자인 강진경 작가님이 선정되었습니다. 첫 번째 수상자, 강진경 작가님의 '삶을 바꾼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