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복지 협약식 후 예담라이프 신선철 대표이사와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고기수 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불제 상조기업 예담라이프(주)는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와 장례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국공공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소속 노동조합 근로자들이 보다 강화된 장례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예담라이프는 전국을 대상으로 24시간 긴급 대응이 가능한 후불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장례 준비는 물론 운구의전, 유품정리, 고인 거소정리 및 방역·소독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토털·원스탑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장례 절차를 보다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서비스 품질 또한 안정적으로 보장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공공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조합원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장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