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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따뜻하고도 추운주말 정겨운 진주 내가 좋아하는 문산성당 그리고 남해까지 파인애플도 보고, 땅훈씨의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멋지다 블로그에조차 진짜 10000%의 내 마음의 글을 담긴 어려운 나로써 찌질한게 나같기도 했고 찌질하고도 적나라한 진짜 마음의 일기를 독자들에게 들켜버린? 그 기분은 어떨까 이래저래 작가는 참 대단한 직업(?)

이라고 생각했다 날은 바람덕에 무진장 맑지만 무진장 추웠고 그덕에 고속도로에서 만난 덕유산 정상은 멋있었다 그리고 휴게소의 별미 돈까스까지 올해는 광교산에서 새해를 맞이했고 모두들 뜨는 해를 간절히 기다리는 1월1일 24년도의 우리는 더 행복하길 그리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래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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