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많고 탈많은 아직까지도 ing 중인 잼버리 운이 좋은건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뭐 ^_^! 말그대로 잼버리로 떠난 일기 도착하자 마자 TV속 그대로라 놀랐다 저기서 대체 어떻게 잠을 자나 싶었지만서도 꽤나 행복해보이던 아이들 진짜 덥고 아무것도 없던 새만금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꽤나 시설이 잘되있고 깔끔했다 처음부터 와있던 샘들 말로는 토, 일은 진짜 최악이였다고 하긴했지만 환자를 살피는 차티 나름 간만에 IV 두명 잡고 임상 추억에 젖은 나....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_^\\막말인가) 그리고 또 오랜만에 영어... 3 times a day.... yes.... 마음은 통했길 바라며 태풍이 온다고 난리 전 무지개도 떴고 초록색쉼터?
안에서는 각자의 소중한 뱃지를 물물교환하며 꽤나 다들 신나했다 노래부르며 행진하는 아이들 아파도 웃으면서 진료실로 오는 아이들 등등 푸른색 초록색 귀여운 사람들 우연히? 얻은 나의 뱃지 꽤나 길고 긴 하루였지만 돌아가는 길은 너무 예뻤고 돌이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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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잼버리에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