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촬영을 마무리 짓고 다시 스튜디오 촬영 시작!! 비즈가 화려한 일체형 슬림드레스로 갈아입고 준비를 했다.
웨딩촬영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스튜디오 내부 -> 야외 -> 스튜디오 내부 -> 야외 이런식으로 진행되어 거기에 맞는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맨 처음 진행한 스튜디오 내부 촬영은 너무 어색하고, 적응을 못한 상태라 사진이 전반적으로 잘나오지 않았겠지만 ㅠㅠㅠ 한번 야외촬영을 하고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오니 이전보다 조금 나아질거라는 자신감? 익숙함?
이 생겼던 것 같다! 처음에는 테이블 앞에 나란히 앉아서 촬영을 시작했다.
가볍게 턱에 손을 대기도 하고 테이블 위에 두기도 하고! 지붕있는 안으로 들어오니..........
그리다 스튜디오 - 창틀배경 테이블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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