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 스튜디오/ 웨딩촬영 평소 사진을 굉장히 잘 못찍는 나와 남자친구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스튜디오를 갔다. 이래저래 걱정을 가득 안고서 그리다 스튜디오에 도착.
헤리츠 컨벤션 웨딩홀과 같은 건물을 사용하고 있어서 주말에는 꽤 붐빈다고 한다. 이름을 말하고 딱 스튜디오를 들어가니 우선 다양한 배경이 눈에 들어왔다.
우와 이런데서 찍는 거구나 하면서 구경고 있을 때 즈음 우리 웨딩촬영을 담당해주실 작가님 등장. 어색어색하게 작가님과 인사를 나누고 오늘 하루 웨딩촬영에 대한 기본 상담을 시작했다.
꼭 찍고 싶은 컨셉의 사진이 있는지. 캐쥬얼이나 한복을 챙겨왔는지.
나는 그리다 스튜디오의 대표 샘플중 하나인 노란 벽 배..........
그리다 스튜디오 - 작가님과의 상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