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수시를 썼기 때문에 수능 공부도 하지 않았고 잘 볼 자신도 없어서 의미 없었습니다. 그래도 고3의 역할이 다 끝났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긴 하더라고요..
ᄒ 주위 친구들에게 중요한 시험이어서 끝나고 친구와 설빙과 곱창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놀던 친구들과 동전 노래방에서 각자 노래도 부르고 왔습니다.
설빙을 제가 사진을 못 찍었지만 복숭아 설빙을 먹고 왔습니다. 제가 사진을 원래 잘 안 찍는데 앞으로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보려고요!
Tmi 타임 이때까지만 해도 수험생 할인에 대해 많이 기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포기했다고 한다 음식점 <곱창가> 제가 질감 때문에 곱창 막창을 좋아하진 않지만 친구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저도 곱창을 맛을 알고 싶어서 2번째로 곱창집에 방문했어요! 곱창가는 양념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곱창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저에게도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양념이 질감을 뛰어넘었어요..
ㅎ 불판이 가게 체인점의 트레이드마크 모양이어서...
원문 링크 : 수능 끝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