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2살 생일을 기록해 보겠습니다 :) <2021.03.30> 생일 전날 저녁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정원’에서 전골 만두도 먹었어요 !! 맥주랑 공깃밥도 시켜 먹었는데 다 먹을 수 있을까 했더니 맛있어서 거의 다 먹었습니다 엄청난 버섯의 양 !!
제가 버섯을 못 먹어서 안에 버섯 왕창 있었는데 친구가 먹기 힘들었을 거예요ᄏᄏᄏᄏ 미안행️ 이날 충격적인 말을 들었는데요.. 애가 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벌써 그럴 나이가 됐나요.. 친구가 찍은 케이크 사진 중 예쁘게 나온 사진 멀리 가기 귀찮아서 가까운 반반카페 갔는데 뒤에 배경도 너무 예쁘게 나왔습니다 :) 이런 레터링 케이크 처음 받아보는데 너무 예뻤어요 정말 귀여운 케이크 고마워 친구가 세탁소 간다고 좀 늦게 만나자 했는데 30분이 걸려서 왜 오래 걸렸냐고 물어보니까 집 앞 세탁소 말고 좀 먼 곳에 가서 옷을 분류(?)
한다고 늦었다고 말했었는데 알고 보니 케이크 픽업한다고 늦었던 거였어요 너무 감동받았...
원문 링크 : 2021년 22살 생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