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코디 둘째 날에는 오타루에 갔습니다 제가 일본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지역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오타루인 것 같아요! 이날도 역시 JR을 타고 오타루로 갔습니다 제가 이날을 위해 영화 러브레터를 봤습니다 제가 블로그에도 적어놨습니다 JR 타고 가는 길에 운 좋게 무지개를 봤어요 제가 본 것 중에 제일 크고 선명했던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요 제 블로그를 보고 조금이라도 유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는 방향에 따라서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처음에 오르골당을 갔습니다 사람이 많긴 했지만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였어요 너무 예쁜 오르골들이 많았지만 그게 끝이라는 게 함정,,, 너무 비싸서 살 수 있는 게 별로 없습니다 모양이 있으면 가격이 올라가요 저는 친구들 기념품만 사고 나서 나왔습니다 오르골당을 본 다음 예약해놓은 미슐랭 초밥집을 먹으러 갔었어야 됐는데 위치가 오르골당이랑 멀어서 예약 시간에 못 맞출 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식당을 찾다가 적당한 곳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