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코디 넷째 날은 노보리베츠에 있는 료칸을 가기로 한 날이라서 마지막으로 쇼핑할 것들을 하고 밥 먹고 료칸에서 보내주는 버스(송영버스)를 타고 갈 예정이었습니다 송영버스는 다이이치 다키모토칸에 메일을 보내서 예약했습니다! 맨 위에 사진은 마지막 날 삿포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기 전 먹고 싶은 것들을 다 먹은 뒤라서 점심밥을 고민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써서 급하게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친구가 KFC를 먹고 싶다고 그래서 결국 고민하다가 정말 급하게 먹었습니다 저는 이 브랜드를 처음 먹어본 거였는데 역시 저는 맘스터치 최고인 것 같아요 치킨도 생각보다 너무 커서 괜히 많이 시켜서 후회했습니다 tmi 타임 이날 저는 처음으로 1인 혐한 시위를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삿포로 큰 사거리에 혼자서 욱일기를 붙인 확성기로 한국인은 테러리스트다 하는데 무섭기도 하면서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머물렀던 숙소 중 가장 비싼 만큼 일본 전통식이 잘 느껴졌어요 알고 보니까 머물렀던 숙소가 엄청 오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