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020.07.30 ~ 2020.07.31 친구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는 겸 갔던 호텔같은 모텔에서 놀았던 이야기를 적어볼게요! 작년에는 여수를 갔었지만 이번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까운 곳에서 호캉스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날의 추억 준비하는 동안 찍은 타임슬랩 장면 이날 비가 엄청 많이 오는 상황 속에서 생일인 친구들을 제외한 3명이서 미리 만나서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2시 30분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지만 저랑 친구 1명이 같이 지각을 해버렸어요,, 미안해 친구야 (5시에 체크인임에도 2시간 일찍 체크인을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다 꾸민 모습 벽 한쪽에 꾸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꾸몄어요 (우리 말고도 그전에 파티를 많이 했는지 벽면에 테이프 자국이 많더라구요ㅋㅋㅋ) 4시 조금 안되서 시작해서 5시 40분까지 꾸민거 같아요,,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용품들은 다이소에서 구매했습니다) 완성된 모습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꾸몄습니다....
원문 링크 : [광양 모캉스] - 광양 놀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