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광남이.. 신나서 먼저 뛰어가놓고 우리 안 오나 빼꼼 쳐다본다 내 동생은 아니고 예인이 동생이다.
귀여운 건 많이 봐야하니까 두 장. 김광남 진짜 웃기는 자식이다.
어릴 때부터 생긴게 참 변함 없이 귀엽다. 오랜만에 간 예인이 집인데 내 배 위에 올라타선..
표정이 꼭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표정 같다. 귀엽고 가벼워 보이지만 은근 무겁다.
그래도 너무 포근하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예인이랑 여행을 가야한다. 20살에 한 번 같이 가고, 여행 한 번 못 가봤다.
학생 때는 모든 게 쉬웠는데, 성인되니 얼굴 보기도 어렵다. 근데도 만나면 가장 편한 건 역시.. ~!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다. 뭐했다고 벌써 8-9년인지..
시간아 좀..........
12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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