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실이 왔다.. 왔다..
비니 뜨다가 실이 모자라서 더 시키려는데 배송비가 너무 아까워서 급 8롤 구매 충동구매다 충동구매 근데 웬열 인디언(핑크)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색이 너무 예뻤다 아주 내 스타일 저걸로 뭘 뜨지 고민중.... 행복한 고민 중..
비니는 한 롤이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한 롤 반 정도? 내가 힘을 너무 많이 주고 떠서 그런 것 같다 다음에 뜨면 힘을 좀 풀고 떠야겠다..
너무 뻣뻣해서 좀 많이 쓰고 다녀야 부들부들 해질 것 같다 우리 집 설거지는 내 담당이다 그래서 항상 수세미를 뜨고 싶었는데, 어렵다고 해서 안 뜨고 미뤘었다 근데 수세미 무늬 없이 하면 단순하다 그리고 코가 잘 들어갔는지 안..........
내 취미는 뜨개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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