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얇은 돈가스 또는 돈카츠만 먹어서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돈카츠 두께가 우리나라 최강이라는 긴기라기니에서 2.5cm 가츠동을 먹고 왔습니다. 합정데이트맛집으로 대기가 있어서 거의 30분은 기다렸는데 그것도 재료 소진으로 마지막 손님으로 겨우 먹을 수 있었습니다.
재료 소진으로 안타깝게 5cm를 먹어야 제대로인데.. 2.5cm로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ㅠ 다음에 한 번 또 가야겠습니다.
실내 분위기는 인스타 갬성이에요. 날 것의 느낌이지만, 조명이 따뜻한 색이고 깔끔해서 아늑한 기분으로 식사를 할 수 있어요.
망리단길데이트 코스로 긴기라기니를 꼭 거쳐가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맛과 분위기 일 텐데요. 두 가지 모두 충족 시키더라고요.
애니메이션 영상에 일본 음악이 나오는 일본 음식점이고, 무엇보다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출현하셨던 강형구, 이창수 셰프님이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 맛은 이미 보장이 된 곳이에요. 이날 재료 소진이라는 안내문을 보고 한탄하며 그냥 지나간 일행이 꽤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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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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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기라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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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미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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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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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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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테쉐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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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리단길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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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데이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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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데이트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