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커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아아를 드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달달한 맛이 나는 커피를 선호하기 때문에 믹스커피 두 봉지 넣고, 뜨거운 물 붓고 얼음 넣어서 아이스 커피를 만들어 먹습니다.
그런데 두 봉지를 넣으면 살짝 설탕 걱정도 되고, 먹을 땐 괜찮은데 먹고 나면 텁텁한 느낌도 좀 나더라고요? 나름 맛있게 먹고 있지만,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는데 무설탕 / 제로 슈가인 무화당 스테비아 커피믹스를 알게 되어서 먹어보게 되었어요.
한 상자에 30포가 들어 있고, 가격은 10,900원 대략 360원 꼴로 자판기 커피 값과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브라질산 원두로 커피믹스이지만, 풍미가 좋고, 저칼로리 제로 슈가로 설탕과 칼로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면서 스테비아로 맛까지 좋은 커피이기 때문에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존에 먹던 믹스커피와 비교를 한다면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1/2칼로리로 하루에 3~4번 타먹어야 비슷한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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