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자전거를 타고 있고, 18인치 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인치업을 하면 16인치 보다는 잘 나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바퀴 사이즈는 살짝 커진 정도로 큰 차이가 없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레이싱 타이어가 오히려 줄어든 느낌입니다. 16인치라고 해도 딱히 쓸 것이 없었던터라 18인치로 바꾸면 뭔가 다양한 타이어를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레이싱 타이어는 코작, 팬텀 미니, 파나레이서 3가지 정도인 듯 합니다.
아무튼.. 저렴한 맛에 팬텀 미니 타이어를 사용했었는데, 폭은 얇으면서 노면을 잡아주는 그립감은 떨어져 조금씩 불안한 라이딩을 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타이어가 노후되서 갈 때가 된 것 같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더 탈까 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때마침 구멍이 나주시는 바람에 바로 교체 했습니다. 타이어가 옆구리쪽이 정말 압박 스타킹 신 은 상태로 가위로 구멍 내면 살이 삐져 나오는 것 같이 터져서..
괜히 ...
#
브레이크로터
#
파나레이서
#
테스트라이딩
#
코작
#
자전거타이어
#
자전거정비
#
브롬톤
#
브레이크패드교체
#
브레이크패드
#
팬텀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