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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일기 250423

 감사 일기 250423

오늘의 감사 1. 평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이삿짐을 싸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블로그 포스팅을 정리하고 쉼을 가졌습니다. 5월 연휴가 지나면 다시 또 열심히 달려야 해서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다 보니 이런 쉼을 가지는게 너무 행복한 요즈음입니다. 다음주부터 이사로 분주해질텐데 모든 것들이 잘 정리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는 이 설레는 마음이 계속되길 바라며 오늘의 이 평안함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2.

요즈음 요리에 정말 도가 튼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부대찌개 느낌으로 김치찌개를 해봤는데 할머니와 어머니가 엄청 좋아하셨어요.

이제 분가를 하게 되면 이렇게 해드릴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없을텐데 조금이라도 더 맛있는 걸 해드려야겠다 생각하게 된 하루였어요. 두 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부족해도 맛있게 드셔주신 할머니와 어머니께 감사한 하루입니다. #감사일기 #감사 #일기 #감사합니다 #평안한하루 #서로이웃추가 #서이추 #서이추환영 #블로그...

원문 링크 : 감사 일기 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