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꽃 핀 마을은 어디나 고향같다만나는 사람마다 등이라도 치고지고뉘집을 들어서면은 반겨 아니 맞으리바람없는 밤을 꽃그늘에 달이 오면술익는 초당마다 정이 더욱 익으리니나그네 저무는 날에도 마음 아니 바빠라내고향은 열세 가구가 살았던아주 작은 시골마을이다고향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1978년도 봄날 중학교 1학년 때였다.비포장길을 30분을 걸어서 학교에 다녔는데학교를 떠나 큰길로 걷다가 집근처에 오면샛길인 좁은길로 걸어 오면서 작은 언덕을 넘으면 우리 마을이 나온다.언덕에서 우리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순간 우리 마을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다우리집 뒷 언덕 밭에는 사과나무 몇그루..........
기억에 남는 내고향 시골마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