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나가고 햇살이 밝은 토요일 아침입니다.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있네요벌써 여름이 지나간 느낌입니다.집 근처 두류공원에 운동왔습니다.산 중턱 한적한 곳에서 국민체조와 나만의 스트레칭을 끝내고 공원 한 바퀴를 돌아봅니다.분수대는 물을 시원하게 뿜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체육시설에서 마음껏 운동하고 있습니다.등산 가는 일행인 듯 열심히 걸어가고 있습니다.할머니가 오른손에는 지팡이를 짚고 왼손으로는 할아버지 등 뒤의 옷을 부여잡고 힘겹게 걸어가고 있네요 비둘기에게 먹이 주는 모습이 다정스럽게 보이네요비상 급수시설에는 물통에 생수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테니스장에서는 열심히 테..........
활기찬 토요일 아침(대구 두류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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