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평 남짓 밀폐공간에 있던 27명 중 26명은 코로나에 감염되어 확진자 판정을 받았고, 유일하게 한 명은 코로나 '비확진자'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문기사(아시아경제, 2020.9.15자)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지난달 29일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빌딩 지하 1층에서는 동충하초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구·경북·충북·경남 등 5개 시·도에서 50~80대 주민 27명이 모였습니다.
설명회가 열린 곳은 20평 남짓한 밀폐 공간이었고, 설명회는 3시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당시 참석자 대부분은 건물 안에 들어올 때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으나, 설명회 중간에는 상당수가 마스크를 벗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7명 있는 밀폐 공간에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은 비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