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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저기압이라.,고기앞으로 가있었던 일상.,,세상이 억까해도 밥만 잘 먹더라 일상 한번 보시궜어요?_일상/일기

 요즘 너무 저기압이라.,고기앞으로 가있었던 일상.,,세상이 억까해도 밥만 잘 먹더라 일상 한번 보시궜어요?_일상/일기

합정 일개미 퇴근하고 태국 한달살이(한달 맞나?) 다녀온 애니랑 접선 완 오꼬노미야끼에 술 한잔 찌끄리고 내 손에 주어진 태국 간식~~ 고마워 앤희~~ 그리고 집 돌아왔는데 태무에서 산 태양열 조명 설치되어있움 이렇게 좋은데 테무 어떻게 끊어요., 그리고 급 엄빠랑 동네에 새로 생긴 펀비어킹 감 가스를 다썼는지 거의 보리차였음.,; 엄빠는 항시적으로다가 마른 안주 보리차맛 맥주 성에 안차서 바리바리 사들고 와인이랑 위스키 까버렸읍니다 아빠 사무실방에서 인테리어 마무리 축하 기념으로다가 마셔줬고요?

그리고 주말~~ 강동걸 접선했슈 가보고 싶다고 한 카페 갔느데 로스팅도 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별안간 앵경 구경 이거 썩 맘에 들어서 찍어놓음(이렇게 찍어만 놓은게 겁나 많은게 문제지만) 그리고 예쁜 하늘을 보세요 행복이 가득한 턱살 행복은 뭐다? 할맥이다~!

할맥 거의 한달에 세번 이상 가는 듯., 그리고 요즘 나? 그냥 쿵야 그 잡채 대체 언제하지., 그리고 초또출인데 팀장블루가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