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生 2일차 팀원분들이랑 점심 냠 소코아 샐러드우동 대존맛이여요 작고 귀여운 회사의 장점은 1.5시간 점심이라는 점인데요? 그래서 밥 먹고 꽃 많은 카페도 감 여기는 #콜린 이라는 카펜데 조화 아니고 생화라 기분이가 좋아짐~~ 그리고 홍대에는 사람도 많고 복작복작 행사도 많다 점심시간에 들른 스벅RTD 행사 스벅RTD 스토리에 박제 됨~~~ 그리고 대행사生 3일차~ 오늘은 #우삼촌카레 냠 오후에는 대파인지 감자인지 메가에서 나온 빵 먹고 열일바리 사실 아직 업무 적응 중이긴 함., 그리고 토요일이 되었고요?
별안간 메가콘서트 감 티켓 뿌리는 작은 무대 앞., 티켓에 굶주린 사람들.,, 할미는 그냥 앉아서 쉴란다., 막냉이 사원님이 준 바이타민~ 티..니..핑..ㅎ 왔으니 인증샷 한번 남기고 이날 뒤지게 더웠는데 오늘자 폭염 생각하면 더운 것도 아니었다^__^ 그리고 콘서트 시작이요~ 텅터러텅텅바리였음^^ 결국 할미는 끝무대까지는 못보고 중간에 집을 갑니다.., 일요일은 기절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