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2년전 세월호 희생자인 예은이 아버지 유경근씨의 KBS 파업 관련 지지연설이다. 왜.
언론을 갈아 엎어야 할까? 내가 KBS 관련 아니 언론 노동자라면 예은이 아버지의 말씀에 박수는 둘째치고 부끄러움과 죄송스러움에 사죄를 했어야 했다. 2년전 KBS는 지금과 다른가?
아니 언론은 지금과 다른가? 검찰은 어떨까?
사법부는 어떨까? 예은이 아버지가 얘기한다.
공부하고 분석하고 비판하라고...언론뿐 아니다. 국민이 깨어야 한다.
국민이 깨어나야.. 전우용 선생의 말씀처럼 걸레를 쓰는 사람이 걸레를 빨아야 한다....
[뻘글] 혼란속에서 보이는 그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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