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아침입니다. 저멀리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일정은 없고, 그냥 아침먹고 공항으로 가는것이 일정 끝입니다. 2박 3일은 너무 짧은것 같아요~ 점심은 늦은 점심을 먹어요. 3일 동안 무리를 해서 그런지 컨디션이 살짝 별로라 죽을 먹어요. 그러면서 오메기떡을 먹은건 뭐지?
ㅎㅎㅎ 오메기 떡 너무 맛있어서 4개나 먹었어요. (사진은 2개뿐) 여러군데 오메기떡을 먹어봤지만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오복떡집것 오메기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이렇게 쇼핑해본것도 처음입니다.
희망급식 바우처에 돈이 20만원 들어있었기에 사용해봅니다. 나중에 편의점 털기도 한번 포스팅 해봐야..........
오늘 뭐먹지? 편의점 습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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