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금요일입니다. 하루 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가고 있습니다.
문득 돌아보니 싹틔워 심었던 강낭콩도 저만치 자라 있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성장하고 모습이 바뀌어 가는것을 보면서 현존 수업을 하고 나면 변화될 나의 모습도 떠올려보았습니다.
강낭콩에게는 햇빛과 물과 땅이 있어 클수 있고, 나에게는 현존수업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 거의 실전에 들어가기 마지막인듯한 책의 내용을 보면서 2주동안 많은 준비를 했구나 싶었습니다. 2주동안 급하게 내달리는 내 마음을 꾹꾹 누른채 서두르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거든요!
자신의 눈에 보이는 외부적 상황을 어설프게 바꾸려고 해서는 안된다. 현존 수업은..........
현존수업2주차 다섯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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