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빠르게 지나갔다. 남편은 세미나 준비를 하러 출근을 했고, 나는 집에서 푹 쉬는 하루.
빨래와 설거지, 식사준비 외에는 거의 한 게 없다. 그래도 감사한 일을 적어봐야지!
1. 긴 잠을 자고 낮잠도 잠. 2.
오랜만에 한 밥이 맛있게 잘 됨. 3. 엄마가 준 잡채로 잡채밥을 해먹음!
너무 맛있음. 4. 단 게 먹고 싶었는데, 님편이 딱!!
초콜릿 줌. 5. 남편이랑 푹 쉴 수 있음에 감사!
같이 있으니 재밌어!! 6.
휴일 아직 하루 남음. 감사...
5월 5일 어린이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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