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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드디어 시작되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5월22일 드디어 시작되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그날이 왔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시작의 날ㅎㅎ 우리 부부가 테니스에 입문한지 어언 1년이 되어가는데 테니스 하면 또 라코스테가 유명하잖아...ㅎ 스벅 프리퀀시 이벤트 어떻게 모른 척 지나가냐고...

그 방법을 알았어야 하는데 ㅋㅋㅋ 못 지나가서 시작하고야 말았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ㅋㅋ 다들 알고 있겠지만!

눈독을 들인 증정품이 있다면 첫날부터 음료 구매를 다량으로 해서 얼른 스티커 판을 완성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나중에 예약하려면 원하는건 품절에, 아침 잠도 못자고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다.

당근마켓도 들락달락 난리ㅋ 아무튼 시작했고, 오늘은 큰 이슈없이 하루가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약간의 짜증 이슈가 또 있었다. 그렇지만 여긴 감사 일기 적는 곳이니까 오늘의 감사한 일을 적어보겠다. 1.친척동생이랑 다정한 디엠을 주고받았다ㅋㅋ 이게 스벅 프리퀀시 때문이다.

감사하네! 우애 쌓았다. 2.집밥을 맛있게 먹었다.

김치찜은 정말 사랑이다. 간만에 스팸이랑 후라이랑 냠냠, 김이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