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의 연속. 어쩌다보니 밤을 새버렸다.
그런데 컨디션이 다행히 나쁘지 않다. 아침에 혹시 몰라 급하게 챙겨먹은 글루타치온 때문일까?
왜 이리 안 피곤한거야???? 글루타치온 리뷰 해야하나 싶네!
ㅎㅎ 산지는 좀 됐는데, 안먹다가 먹었더니 효과 바로 오는건가! 컨디션이 괜찮았던 탓일까..
오늘 수업 때 나도 모르게 과제를 다 해서 제출해버림.. 고민을 오래하는 편인데, 그냥 대~ 충 이라도 해서 내버리니까 속이 편하긴 하다.
내일 발표라는데, 발표 울렁증이 있는 나는,,,, ㅋ결석해야 하나~~ 싶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넝담) 오늘의 감사한 일. 몸이 가뿐하다.
다행이고 감사해서 오늘 하루 무탈할 수 있었다. 남편과 즐거운 테니스!
동네 야시장 열려서 구경했는데, 봄바람이 시원하고 좋았다. 얼마 안남은 이 계절을 조금 더 진하게 즐겨봐야지!
교촌치킨과 맥주로 마무리하는 하루. 소소한 우리 저녁 감사한 하루...
원문 링크 : 5월29일 목요일, 목요팅, 화이팅,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