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풀어내지 못한 가을이야기가 한가득! 이번주 내내 여행을 다녀와서 이제서야 밀린 기록을 풀어낸다.
가을여행 2탄은 덕수궁 돌담길 거기서 유명하다는, 누구의 말로는 서울3대 디저트라는 (난 아무래도 너무 과장된 말 같음) 덕수궁 리에제와플을 먹어보았다. 덕수궁 돌담길에서 사진 왕창 찍고 왕창 건지고 그 끝에 다다르니 사람들이 엄청 줄 서 있던 가게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덕수궁 리에제와플 아니아니, 뭔데뭔데!!
뭔데 이렇게 줄이 긴건데!! 디저트러버로써 궁금증 참을 수 없지!!
남편은 이미 알고 있었다. 여기가 와플 맛집이래!
라면서 설명해줬는데, 아니 와플이 맛있어봤자, 와플이지! 라면서도 줄이 기니까 궁금했는데 일단 우리는 덕수궁부터 구경하고 나오기로 했다.
그땐 줄이 좀 줄어있기를 바라면서! 덕수궁 리에제와플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근데 혹시나 다시 못 올까 싶어서 메뉴판 궁금하니까 찍어둠ㅋㅋ 과연 우리는 다시 올까요~ 안올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