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강의를 시작하고 3개월이 지났다.

 강의를 시작하고 3개월이 지났다.

SNS를 가르치는 강사가 되었다. 강의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만으로도 강의 자료를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내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졌고, 더 많은 내용을 알려주고 싶어졌다. 내가 해야 할 것은 공부!

강의를 하는 것에 급급해서 오히려 그전보다 책을 더 못 읽게 되었다. 두 달 동안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 진행 노하우도 쌓이고, 내가 만든 강의 자료들도 쌓이면서 조금씩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 볼 작정이다. 도서관에 가서 온라인(SNS) 마케팅과 브랜딩, 스마트스토어 관련 책들을 빌려왔다.

지금은 다음 주에 강의할 스마트스토어 자료를 책과 네이버 검색을 통해 만들고 있는 중이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교육생들이 찾아보지 않아도 될 세세한 부분까지 찾아서 알려줘야겠다.

교육생이 검색하고 알아봐야 할 시간을 줄여주는 것도 강사가 해야 할 일이다. 3년 전 글쓰기를 배우며 잠시 내려놓았던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