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느덧 여름이 지나가고 버섯이 자라는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9월 초에 두번정도 버섯 산행을 나가봤지만 너무더운 탓인지 버섯얼굴은 못보고 돌아 왔는데요 9월 말이 다가오니 이제는 울산 주변도 버섯들이 움직이나 봅니다 아침 일찍 목적지에 도착하니 초입부에서 토종 밤들이 보입니다 간식거리로 몇알 챙기고 산행을 시작 합니다 능이가 많이는 아니지만 봤던 자리를 돌아보니 사리 버섯이 이제 올라왔네요 능이는 동전만한 유생들만 보입니다 울산 인근 지역은 10월이 넘어가야 능이 송이가 보일것 같네요 가지에 덮혀있던 자리인데 어린 능이가 맞는것 같습니다 오전6시부터 10시까지 돌고 내려오니 비가 내립니다 처음 산행 같이 갔던 지인분이랑 노루궁데이 버섯 한개로 식당에서 버섯향은 맞고 돌아왔습니다...
울산 능이버섯산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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