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말기의 무장 모문룡 초상화 생몰년도: 1576~1629 1621년 후금의 요동 공격으로 인해 조선으로 도망쳐온 모문룡은 후금의 배후에서 싸운다는 명분으로 1629년까지 평안도 철산 앞바다의 가도(椵島)에 머무르며 1627년 정묘호란 발발의 원인이 되었다. - "해외 천자"라는 별칭 획득, 조선과 명나라 간의 중계계무역을 독점. 광해군을 몰아낸 능양군(인조)의 조선국왕책봉을 명조정에 뇌물공여 및 설득하여 실현시켜준 인조의 은인 이다. 1576년 모문룡은 항저우에서 태어났으며, 젊었을 때는 한때 점쟁이 노릇을 하기도 했다.
그 후 그는 북쪽의 산해관으로 가서 1600년 경에 군인이 되었다. 1621년 3월 심양과 요양이 누르하치에 의해 함락되자 패잔병을 이끌고, 압록강변의 진강을 점령했다 1621년 후금의 아민(阿敏)이 모문룡을 치기 위해 5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압록강을 건너 의주, 가산, 용천 등을 습격했다. 모문룡은 요동 전체를 수복하겠다고 장담했으나, 용천 관아에 있다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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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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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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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문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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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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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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