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넘치는 에너지로~~ 헌혈의 집-(하남시 위치) 방문하였습니다 운영시간은 10:00~19:00 입니다..... 18:30분전까지는 도착해야 헌혈도 가능할듯 합니다.~~~~ 주사기를 찔러주십니다.... 저ㅡ는 언제나...찔리기전.....
직원분에게 묻습니다...... 제가 그동안 잘못한거없냐?
구요.... 그리고 살살 찔러달란 부탁도 첨언합니다...
주사는 무서워..... 몸속에서 뛰놀던 제 혈액이 빠져나옵니다...
피 뽑느라 고생했다고 선물을 챙겨주네요!!! 난!!
문상 의 노예.... 오늘은 1년동안 3번 헌혈했다고 보너스로 1장 더 챙겨줍니다!!!
나의 의도는 없지만 우선 받는게 상대에 대한 나의 도리...! 문상2장 그리고 세면도구 선택을!!!
그리고 포카리와 다이제 먹으라고 주네요... 전 과감하게 헌혈의집 안에 있던 초코파이 흡수를!!!!
무려2개나!!! 그리고 생수2병도!!!!
피 뺏더니 목마르다...~ 카누는 제가 오늘 먹을려고 별도로 챙긴겁니다.... 안 줍니다...
원문 링크 : 헌혈의 집(하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