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삼걸의 마지막 인물 - 사이고 다카모리 유신삼걸 중 한명인 사이고 다카모리-별명은 대 사이고 (大西郷)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생몰년도: 1828 ~ 1877 일본(사쓰마)의 번사, 군인, 정치인이다. 메이지 유신의 주역 사쓰마번의 하급 번사였던 사이고 기치베 다카모리(西郷吉兵衛隆盛)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메이지유신(明治維新) 40세가 되기 전, 사이고는 제국의 수도 교토에 주둔했던 사쓰마번 봉건군의 사령관으로 명성을 얻었다. 자신의 봉건군 안의 결정자들 중의 하나로서, 전국적으로 천황당원들과 넓게 연락을 하면서 쇼군 정부를 무너뜨리기로 하였다.
그는 1866년 사쓰마번과 조슈번의 연합을 협상하기도 하였다. 1867년 11월 8일 쇼군을 무력으로 사임시켰다. 사이고는 이 사건으로 국민적 영웅으로 부상했다.
사이고는 오쿠보 도시미치, 기도 다카요시와 함께 쿠데타, 즉 메이지 유신을 일으켰다. 1868년 1월 3일 새벽이 다가오기 전에 사이고가 지휘하는 군인들은 왕궁의 문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