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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번의 난(三藩之亂)-청나라(1673,강희12년~1681,강희20년)의 첫 한인무장 반란

 삼번의 난(三藩之亂)-청나라(1673,강희12년~1681,강희20년)의 첫 한인무장 반란

말을 탄 강희제(재위 1661~1722) - 업적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성조(聖祖)로 불리운다. 삼번의 난 삼번의 세력 운남성의 평서왕 오삼계 (명*청 교체기 산해관을 지키던 명나라 장수 오삼계와 동일 인물) 광동성의 평남왕 상가희의 아들 상지신 복건성의 정남왕 경계무의 아들 경정충 삼번의 난 당시의 지도 * 한반도의 이씨조선은 본인이 작성한 지도가 아니므로 오해없으시길 바란다* 2.

삼번의 난 배경 오삼계, 상지신의 부친 상가희(尙可喜), 경정충의 조부 경중명(耿仲明)은 원래 명나라의 무장이며, 명나라가 이자성에 의해 멸망할 때 청군에 협력한 공적으로 각자 번(藩)을 받고 왕(王)에 봉해졌다. 이들 왕은 지방의 일부 토지를 부여받고 토지 내의 징병, 징세, 관리 임용권 등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독립 국가의 역할과 대등할 정도였다. 당시 황제 강희제(康熙帝)는 번에 대하여 꺼림칙하게 생각하였고, 중앙집권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 번을 폐지하려고 하였다.

(철번) 1673년(강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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