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나 롯 사원에서 울루와뚜 사원까지는 꽤 오래 이동해야 했다. 빠삐용 사원으로도 유명한 울루와뚜 절벽사원의 일몰이 얼마나 엄청날지 기대되었다.
교통체증을 염두해서 두시 반쯤 길을 나섰는데 간신히 일몰 직전에 도착했다. 다섯시 조금 안됐던 것 같은데 2시간 정도 걸렸으니 자칫했다가는 일몰을 못볼 뻔 했다.
입장료는 한화로 4천원인가 5천원 정도가 있고, 마찬가지로 짧은 옷을 입은 사람은 입구에서 사롱이라고 하는 천을 둘러 몸을 가려야 한다. 매표소 앞에 옷 박스가 있어서 직원이 착착 나눠줌!
울루와뚜 사원은 난폭한 소매치기 원숭이가 유명한데 (...) 다행이 뭐 뺏긴건 없이 멀리서 보기만 했다.
사원 지붕 틈 사이사이..........
[발리] 울루와뚜 절벽사원(Uluwatu temple) 에서 일몰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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