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5일 화창한 맑음. 이웃님과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진짜 좋아요. 화창한 봄날입니다.
다만 바람이 좀 부네요. 산불조심해야겠어요.
오늘은 '나만의 공간'에 대해 포스팅해볼게요. 저희는 드레스룸에 선반들을 모두 빼고 갈 곳 없는 침대를 넣어뒀어요.
그런데 답답하기도 하고 안방에서 자고 있어서 잘 안 들어가는 공간이 되었네요. 그나마 이곳은 제 전용 작은 행거가 있어 자주 들어와요.
그 핑계로 책 보는 공간을 만들려고 달아놓은 선반인데요. But 한 번인가 앉아보고 말았네요.
옆에 공간이 없어 침대위로 기어가서 침대를 의자 삼아 앉아 보기가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mozlase__, 출처 Pixabay 그러다가 제 이웃님 중에서도 미니멀 라이프를 하시거나 ' 엄마의 공간 '에 대한 포스팅을 본 적이 있어요.
저도 저만의 공간이 갖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했었어요. 그래서 6인용 식탁이나 아이들이 잘 안 쓰는 책상을 엄마, 아이 겸용 책상으로도 쓸까 했어요.
실제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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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공간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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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같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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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의장소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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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같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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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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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마시고책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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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대를나만의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