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반성문 저자 이유남 출판 덴스토리(Denstory) 발매 2017.09.01. "엄마는 우리 칭찬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누군가 우리 칭찬을 해주면 늘 아니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거기에 꼭 험담을 붙이셨어요. 우리가 한창 엄마 속을 썩일 때, 이웃집 아주머니나 엄마 아는 분들이 우리의 단점을 너무 잘 알고 계셔서 마주하는 것도 싫었고, 인사할 마음이 생기지 않더라고요."
여러분,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우리 집 아이들, 우리 가족,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흉보지 마세요. 그들은 여러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 그 험담을 다 알고 있습니다. 92p 앞으로는 누가 우리 집 아이를 칭찬해 주면 이렇게 말합시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라고요. 그리고 나를 칭찬하면 이렇게 말합시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해도 좋습니다.
"제가 좀 그렇습니다." 그 말 한마디에 나의 자존감도 살리면서 웃게 되...
원문 링크 : 엄마 반성문-이유남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