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 거슬려. 나는 안 썼음 ㅋㅋ 오색 달팽이님이 내신 책 「나는 아름다워질때까지 걷기로 했다」의 구매 인증이나, 공유 이벤트마다 저를 챙겨주셔서 넘나 맛나게 먹은 커피 인증해 봅니다.
남편은 콜드 블루 먹고 싶대서 그걸로 주문했어요. 저는 아.
아로 넘나 맛나게 먹었답니다. 감사해요 ^^ 오늘은 성당 주임 신부님의 영명축일이라서(생신 개념) 찐 이벤트들도 하고 기쁜 시간을 보냈네요.
신부님은 풍선 달고 거추장한 거는 싫다고^^;;하셨는데요. 역시 미니멀리스트신 우리 신부님 오랜만에 축제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어요.
밥을 먹고 뒤늦은 시간, 배도 부르고 해서 뒷산을 갔어요. 우아~~!!
사진 찍을 때도 좋았지만 이렇게 포스팅하려고 다시 보니 진짜 예술!! 그림이네요.
폰화질이 안따라줘서 좀 아쉽네요. 산을 돌다가 색다르게 내려와 바닷가를 걸었거든요.
세상 감탄사 총출동!! 너무 예뻐요.
(표현력이 이렇게 저렴하다니ㅠ) 구름도 예술이고요. 바다 빛깔이 아주 좋더라고요.
사람들이 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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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세개만쓰레기를주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