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성경 구절중 아름다운 시편 119장(편)입니다.
시편은 가톨릭 미사에서 여러번 사용되기도 하는 성경 구절인데요. 아마도 아름다운 구절이 많기에 기도문으로 인용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간간히 익숙한 구절들이 있어요. 종교관련 이야기라 염려가 되긴 한데요.
키워드 챌린지 목록에도 있길래^^; 찬찬히 적어봤어요. 요즘 1년 코스로 진행되는 성경통독반에서 후반대로 들어가는데 사실 처음처럼 열심히는 못하지만, 이 성경 구절을 작성하면서 더욱 마음이 좋아지더라구요.
내용이 좀 많아서 수고롭긴 했지만요. 종교를 떠나서 '성경'은 세계 베스트셀러이자 필독서라고 하죠.
마음이 힘들때나, 위로가 필요할때 사람들에게 다 말못할 마음이 있을때, 마치 내 마음을 알아주듯이 노래하듯이 읽을수 있는 시편, 그중에 119편은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해 올려봅니다.
"당신 말씀은 제 발의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 구약성경 시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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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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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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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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