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박이 시골살이, 아이 셋과 함께하는 리얼 귀촌 라이프 양양에 귀촌했습니다 글 사진 전옥랑 하모니 북 harmonybook 요즘 나도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게 일차원적으로 살고 있다. 일단 운동하고, 먹고, 자고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
블로그는 하긴 하지만, 예전만큼 열정이 없다 느껴진다. 그런 와중에 만난 긍정 에너지 옥랑 님의 신간을 받아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다소 얇은 책 이어 부담 없이 읽기도 했는데 가볍게 시작했다가 진지해져 버린 책이기도 했다. 내가 무언가 흥미를 잃고 무기력한 이유를 이 책에서 찾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실에 안주하고 그날이 그날인 하루를 살기 때문 아니었을까. 전옥랑 지은이 소개 서울 토박이로 살다가 귀천을 열심히 하고 8개월 만에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온 가족이 양양으로 이주했습니다.
귀촌 엄마들의 육아 공동체 너와 하랑(현 로컬 브리지 양양) 초대 대표, 귀촌 청년들과 함께 만든 양양 새 활용 주식회사 설립 멤버로 세 아이와 함께 양양 ...
원문 링크 : 양양에 귀촌했습니다 전옥랑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