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HER STU 티비에서 하는 무료영화를 고르다가 '신부가된 복서'라는 제목의 영화를 보게 되었다. 중간중간 찍어보려했는데..
어차피 찾아보면 내용은 다있으니까 내가 보고 느낀점을 기록해보려한다. 주인공은 스튜어트 롱은 욕을 달고 사는 복서다.
그러나 복서를 더했다가는 생명까지 위험할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만 두게 되는데, 당장 일을 그만 두게 되었던 그는 뭘할까 고민하다가 '배우'가 되기로 한다. 여러곳에 면접등을 보게 되었지만 모두 퇴짜를 맞게 된다.
어쨋든 그의 자신감 하나는 끝내준다. 어디서나 당당하다.
몇일전에 봤다고 벌써 기억이 가물한데; 여튼 식육점에서 건성건성으로 일하다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게 되고, 다른 이웃에게 그녀가 성당에 다니는 사람이란걸 알게 된다. 그때 홍보하러 온것.
남자는 종교가 없지만 성당을다녀보기로 하는데, 그러면서 점차 그녀와도 가까워지게 된다. 그런데 그는 교통 사고를 심하게 당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어났다.
묵주기도를 권해서 해보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