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마음 한견에 영어에 대한 갈망 하나쯤 가지고 계시죠? 저 역시 그렇습니다.
학창 시절, 영어가 꽤 재밌었고 영어선생님 또한 저를 찾으실 정도였는데요. 작은 학교여서 존재감은 덜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잘한 건 아니고 다른 친구들보다 관심이 더 있을 뿐이었지만 '흥미'를 가진다는 게 중요하잖아요. 하루 10분 작은 습관이 만드는 커다란 변화 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퍼포먼스 코치 리아 지음 넥서스 출판사 제가 미혼 때 무역회사를 다녔어요.
가끔 사장님이 메일로 보낸 외국회사에서 연락이 오기도 했고요. 단순한 대화로 부재 중임을 알리고 어디 회사인지 메모해둘 정도는 됐는데 처음에는 영어 울렁증 때문에 버벅거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영어에 대한 공포가 왜 있을까 싶어요. 단지 언어일 뿐이고 자주 노출된다면 누구라도 할 텐데 말이죠.
미국 같은 경우도 문맹률은 의외로 높은데 반면 말은 유창하게 하잖아요. 야 너도?
야, 나도 할 수 있다 희망고문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