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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 우습따 feat. 쩐한길!!

 네 인생 우습따 feat. 쩐한길!!

이런 글,, 불편할줄 알지만.... 너무 열받아서 몇줄 적어본다.

기준을 잡았다가도 금새 잊어버리고 만다. 인간관계가 어려운건 당연한거고, 뜬금없이 와서 이상한 댓글을 달고 가는 '진상'도 있는데 나는 늘 '반응'하고 만다.

그냥 냅두면 되는데, 자극과 반응사이의 공간에서 '침묵'을 택하면 될텐데... 얼마전에 조회수가 꽤 올랐던 날이 있었다.

그날 따라 전한길 이라는 분의 검색어로 많이 들어왔더랬다. 꽤 강한 어조로 말을 하는 공무원 시험의 '한국사'를 맡은분 아닌가?

그런데 언젠가부터 유튜브에 자주보인다. 하다하다 5.18 광주민주화 운동의 본거지까지 가서 집회를 하겠다더니 진짜 다녀왔더라는 네인생 우습지 않다?

야이씨! 네인생 진짜 우습다!!

뭐하는건지, 돈이 그리도 좋은지.. 대구 경산시 출생으로 구구절절, 딱 책만으로 괜찮은 분이라 생각했다.

그래, 미화되는 책에 뭔들 못쓸까? 비공개로 하려다가...내가 왜?

싶다가 아휴 꼴보기 싫은데..(내블로그에 그책을 리뷰했다는 자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