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밥상을 차립시다. 2025년 성당 실천 슬로건 오늘은 지수고 뭐고 내키는 대로 적어보려 합니다. 시간은 금세 흐르고 기억과 시간은 잡아 둘 수가 없기 때문이죠.
내일은 또 내일 쓸 거리가 나타날 테니까요. 별건 아니지만 성당에서 '반장'을 맡았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반장 한번 못 해본 한을 풀어주시는 건지(일단 좀 웃고요) 경북 영덕에 있는 '영해 성당'으로 모두 모였어요. 거기서 '세뇌 교육'을 좀 받았드랬습니다.
(웃음2) 그런데, 정말 환경에 대한 문제는 심각하더라고요. 우리의 곡물 역시도요.
나중에는 '식량전쟁'이 나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생활은 더 편리해졌지만, 요즘 참 먹거리가 비싸기도 하고 없죠.
과일이 얼마나 비싼지요. 아시죠.
인건비의 문제도 있지만 '환경 파괴'로 인한 '이상 기온'의 영향입니다. 그래서 기후가 예상 범주를 벗어나 농작물을 키우기가 어려워지기도 하고요.
언제 어느 때 태풍이 불고 홍수가 올지 짐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어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