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둘째의 오른쪽 볼에 보조개가 있는것을 볼우물이라는 이쁜이름이 있는 그것을 보았다. 그랬구나 저렇게 예쁜 우물이 있었구나.
그렇게 웃으니 참 예쁘네 라고 말해줬다. 그러고 하나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웃지 않았구나 애 얼굴이 어둡다고 할게 아니라 내얼굴부터 알아차렸어야했다.
아이들이 나의 얼굴을 비춰주는거울이 되었던것이다. 일부러 입꼬리를 올려본다 그래..
이렇게 미소를 짓자 의식하면서라도 웃자. 미소짓는 네 미소가 이렇게 사랑스러운걸..
아주 오랫만에 아이의 미소를 봤다. 기분이 참 좋았다.
이렇듯 아이도 나의 웃는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겠지! 자주 자주 입꼬리를 올려야지....
볼 우물을 가진 예쁜아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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