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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고양이의 날 / 우리 집 냥이 꼬미를 만나던 날이 생각납니다^^

 세계 고양이의 날 / 우리 집 냥이 꼬미를 만나던 날이 생각납니다^^

From, 블로그씨 오늘은 세계 고양이의 날이에요! 길에서 본 냥이, 우리 집 냥이!

냥이의 특별한 순간들을 공유해 주세요~ 예전에 고양이 그림도 그리고, 고양이 관련 책도 보고요. 랜선 집사도 자처했는데 어느 날 제게도 꼬마가 찾아왔죠.

비록 꼬리가 굽어졌지만 그래서 더 통통하고 매력적인 꼬리가 되었어요. '꼬리가 이쁘다'해서 꼬미(美)라고 지었거든요.

블로그 씨가 오늘이 고양이 날이라는 걸 알려줬으니.. 꼬미 사진을 방출해 볼까 해요.

엊그제 여행 다녀왔더니 잔소리가 어찌나 긴지.. 2박 3일로 잔소리하더라고요. 약간 분리불안 증세 같기도 하고요..ㅠㅠ 누군가에게 맡기기는 어려워서 물과 밥, 화장실 두 개 등으로 만들어놓고 가긴 했는데 캠이라도 설치할까 봐요.

동원에서 나오는 츄르 좋아하네요. gs 편의점에서도 1+1으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 날씨가 더워서 털북숭이 고양이가 여름을 나기에 힘든 것 같아요. 가끔 에메랄드 빛 꼬미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참 좋더라고요.

여분...